1990년 한샘기획이라는 이름으로 경남 창원에서 시작되어 수원으로 회사를 이전한지 5년이 흘렀지만 창원에서의 인연을 지금까지 유지해온 곳이 있습니다.

바로 진해지역자활센터인데요.

진해지역자활센터에서 희망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매달 1,000,000원씩 기부하여 지금까지 총 51,000,000원을 기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한샘EUG가 후원하고 있는 진해지역자활센터 1318행복지대는 상담, 교육, 문화적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준비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매년 진해 청소년들이 한샘EUG를 방문하여 한샘EUG 이곳 저곳을 둘러보면서 열심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한샘EUG 직원들의 모습을 통해 각자 본인들이 품고 있는 꿈을 향해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하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힘을 불어 넣어주며, 먼 곳까지 와준 아이들을 위해 회사 근처 ibis 호텔에서 근사한 점심 식사도 같이 하며, 인생의 선배로서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베풀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 역시 매년 꾸준한 후원을 해준 한샘EUG를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와 직접 구운
쿠키를 먼 곳 수원까지 가지고 와주었는데요.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은 아이들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렇게 밝고 착한 아이들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샘EUG는 아이들의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속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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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13:33 2013/12/23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