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계절은 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에디(Eddie)가 저희 식구가 된 지 벌써 일년이 훌쩍 넘었군요. 아니! 우리의 도우미 에디를 모르신다구요? 에디는 30대 중반의 건장한 미국인으로 테크니컬 라이터(technical writer)랍니다.
설마 테크니컬 라이터가 뭔지 모르시지는 않겠죠?^^
그럼 혹시 테크니컬 커뮤티케이터(technical communicator)란 말은 들어보셨나요?
이 말이 좀더 최근에 쓰이는 용어로 쉽게 말하면,
어려운 기술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쓰는 작가를 가리킵니다.
에디는 바로, 우리가 진정한 테크니컬 라이터, 아니 더 나아가
진정한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로 거듭나도록 저희를 단련시키는 도우미랍니다.
사실 요즘 저는 두려움 반 두근거림 반이랍니다.
에디가 저희의 작문 능력을 다듬기 위한 계획을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죠.
아무리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였다고는 해도 이런저런 실수는 있기 마련이죠.
이런 실수를 없애기 위해 에디가 드디어 팔을 걷어 부쳤네요.
이름하여 에디의 수업 앞으로 저는 이 수업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얻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영어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오늘은 에디가 강의계획서를 나누어 주었답니다.
여기에 일정을 쓰려고 하니 너무 빡빡하군요. 그러니 대략적인 개요만 전달할 테니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우선 2학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헉~ 학기라니 오랜만에 들어보는 신선한 단어군요)
역시나 봄과 여름이 1학기로군요.
1학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다룰 것이랍니다.
그리고 1학기의 후반에는 명료한 기술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고 기술 문서를 구성하는 법, 그리고 더 나아가 정보를 더 잘 제시하는 법에 대해서 얘기할거에요. 이것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울 예정이라네요.
일주일에 이틀, 하루에 1시간 해서
과연 이것들을 모두 습득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로군요.
게다가 어디 보자… 홈워크… 숙제? 숙제라니! 숨이 턱턱턱‼!
뭐, 여러분은 하지 않아도 되니 그저 남의 일일 따름이겠죠. ㅠ _ㅜ
틈틈이 퀴즈도 마련되어 있고 후반부엔 실제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군요.
그리고 역시나 마지막은 시험으로 장식하는군요.
저희들은 과연 1학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___________^
설마 테크니컬 라이터가 뭔지 모르시지는 않겠죠?^^
그럼 혹시 테크니컬 커뮤티케이터(technical communicator)란 말은 들어보셨나요?
이 말이 좀더 최근에 쓰이는 용어로 쉽게 말하면,
어려운 기술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 쓰는 작가를 가리킵니다.
에디는 바로, 우리가 진정한 테크니컬 라이터, 아니 더 나아가
진정한 테크니컬 커뮤니케이터로 거듭나도록 저희를 단련시키는 도우미랍니다.
사실 요즘 저는 두려움 반 두근거림 반이랍니다.
에디가 저희의 작문 능력을 다듬기 위한 계획을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죠.
아무리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였다고는 해도 이런저런 실수는 있기 마련이죠.
이런 실수를 없애기 위해 에디가 드디어 팔을 걷어 부쳤네요.
이름하여 에디의 수업 앞으로 저는 이 수업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려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얻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영어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오늘은 에디가 강의계획서를 나누어 주었답니다.
여기에 일정을 쓰려고 하니 너무 빡빡하군요. 그러니 대략적인 개요만 전달할 테니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우선 2학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헉~ 학기라니 오랜만에 들어보는 신선한 단어군요)
역시나 봄과 여름이 1학기로군요.
1학기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다룰 것이랍니다.
1학기 전반부
• 관사의 사용
• 단수, 복수, 집합 명사의 사용
• 주어 동사의 일치
• 동사의 굴절(동사의 여러 형태)
• 전치사의 사용
• 대명사의 사용
• 접속사의 사용
• 관사의 사용
• 단수, 복수, 집합 명사의 사용
• 주어 동사의 일치
• 동사의 굴절(동사의 여러 형태)
• 전치사의 사용
• 대명사의 사용
• 접속사의 사용
그리고 1학기의 후반에는 명료한 기술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레이아웃을 잡고 기술 문서를 구성하는 법, 그리고 더 나아가 정보를 더 잘 제시하는 법에 대해서 얘기할거에요. 이것을 위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배울 예정이라네요.
1학기 후반부
• 공간, 균형, 정렬, 응집, 대조의 원리
• 정보 분할, 위계화, 크기, 무게의 원리
• 표, 점 목록, 숫자 목록에 정보를 배열하는 법
• 절차 정보를 구성하는 법
• 공간, 균형, 정렬, 응집, 대조의 원리
• 정보 분할, 위계화, 크기, 무게의 원리
• 표, 점 목록, 숫자 목록에 정보를 배열하는 법
• 절차 정보를 구성하는 법
일주일에 이틀, 하루에 1시간 해서
과연 이것들을 모두 습득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로군요.
게다가 어디 보자… 홈워크… 숙제? 숙제라니! 숨이 턱턱턱‼!
뭐, 여러분은 하지 않아도 되니 그저 남의 일일 따름이겠죠. ㅠ _ㅜ
틈틈이 퀴즈도 마련되어 있고 후반부엔 실제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군요.
그리고 역시나 마지막은 시험으로 장식하는군요.
저희들은 과연 1학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___________^
Written by
한샘이지유저가이드 최광식
한샘이지유저가이드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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