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을 기점으로 5회째 참석하는 JTCA 심포지엄이었습니다.
올해는 TC 유럽과의 교류회가 마련되어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한샘에서도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매뉴얼 콘테스트 수상작 중에서는 여러 가지 활용북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특히 제록스의 잡지 같은 활용북을 보면서 매뉴얼 기획자로 많은 자극을 받았고요.
올해의 대상 ‘Manual of the year’는 일본 빅터의 TV 내장 매뉴얼이 차지했습니다.
(2007 매뉴얼 수상작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년 매뉴얼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는 이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TC 유럽과의 교류회 파티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럽 TC 대표와 한국 TC 대표가 반가움을 나누는 연설을 하였고,
미국 STC와 대비되는 성향의 유럽과 아시아가 뭉치려는 의도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TC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았습니다.
유럽 TC 회원들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자세에서 느낀 점도 많았습니다. ^^!!
이 파티에서 일본의 Heartiness 대표이사 Shigeko Takahashi 상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여성이시고 직접 라이팅을 하는 분이라 공감대를 많이 형성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향후 TC 길을 걷는 한국, 일본 동지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기약하였습니다.^^
올해는 TC 유럽과의 교류회가 마련되어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했습니다.
한샘에서도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매뉴얼 콘테스트 수상작 중에서는 여러 가지 활용북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특히 제록스의 잡지 같은 활용북을 보면서 매뉴얼 기획자로 많은 자극을 받았고요.
올해의 대상 ‘Manual of the year’는 일본 빅터의 TV 내장 매뉴얼이 차지했습니다.
(2007 매뉴얼 수상작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2008년 매뉴얼 수상작에 대한 이야기는 이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TC 유럽과의 교류회 파티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유럽 TC 대표와 한국 TC 대표가 반가움을 나누는 연설을 하였고,
미국 STC와 대비되는 성향의 유럽과 아시아가 뭉치려는 의도도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TC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았습니다.
유럽 TC 회원들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자세에서 느낀 점도 많았습니다. ^^!!

함께 한 유럽, 일본, 한국 TC 대표들
이 파티에서 일본의 Heartiness 대표이사 Shigeko Takahashi 상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여성이시고 직접 라이팅을 하는 분이라 공감대를 많이 형성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향후 TC 길을 걷는 한국, 일본 동지로 만나 이야기를 나눌 자리를 기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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